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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국회의원, NGO모니터단 국리민복상 수상

국정감사 첫날 가장 먼저 TK신공항 챙기다!

기사입력 2026-01-0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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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국회의원, NGO모니터단 국리민복상 수상
국정감사 첫날 가장 먼저 TK신공항 챙기다!


국민의힘 추경호 국회의원(정무위원회, 대구 달성군)이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1999년 출범 이후 26회째 시민사회 전문가, 각 분야 전문가, 전국의 청년 대학생 등이 참여해 국정감사 전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국회의원을 선정해 매년 상을 수여하고 있다.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추 의원은 금융과 비금융 전반의 정책과 제도를 점검하며, 국익과 민생에 직결된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짚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추 의원은 국정감사 첫날인 국무조정실 국정감사 첫 질의부터 대구•경북의 숙원사업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대통령실에 대구 군 공항 이전 TF 구성을, 국무조정실에는 국가사업 추진단 설치를 촉구하며 국가 주도의 직접 사업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추 의원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금융 정책 전반에서 나타난 잦은 정책 방향 전환과 제도 추진 과정의 혼선이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훼손하고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질타했다.

주요 질의내용으로는 △관치 금융을 넘어선 이재명 정부의 반시장적 통치•정치 금융 기조에 대한 문제 제기 △졸속으로 추진된 부동산•가계대출 규제로 인한 주거 사다리 붕괴 △금산분리 규제 완화와 배임죄 폐지 추진을 둘러싼 당정 간 엇박자 지적 등이 있었다.

이와 함께 △신용보증기금 장기이용기업의 부실 위험 증가 △신용보증기금 내부통제 미흡 △금융권 사이버 침해 사고에 대한 금융당국의 사전 대응 부족 등 금융 시스템 전반의 구조적 문제에 대해서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비금융 분야에서도 △선불식 할부거래업계 선수금 관리 문제 △라이브커머스 시장 확대에 따른 소비자 보호 공백 △다크웹•SNS를 통한 개인정보 불법 유통 문제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정부의 관리·감독 체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추경호 의원은 “이번 수상을 뜻깊게 생각하며, 늘 응원해 주시는 대구시민과 달성군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익과 민생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구달성인터넷뉴스 (ds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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