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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읍 새마을회의 정성

라면 200박스 온기 전달

기사입력 2026-07-23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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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읍 새마을회의 정성
라면 200박스 온기 전달


대구 달성군 화원읍 새마을협의회(회장 임이현)와 부녀회(회장 서태선)가 7월 22일(수) 화원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라면 200박스(26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협의회 및 부녀회 후원회원들이 매월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라면은 화원읍 관내 저소득층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임이현, 서태선 회장은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에게 나눔의 마음을 전하고자 뜻을 모았다”며 “더운 여름날 이번 물품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수정 화원읍장은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시는 새마을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뜻깊은 물품은 도움이 절실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화원읍 새마을회는 매년 헌 옷 및 영농폐기물 수거, 사랑의 맛바구니 운동 등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대구달성인터넷뉴스 (ds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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