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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달서구의원, 본회의 5분 자유발언

공직자 채용시 공직가치관이 우선이다!

기사입력 2020-02-12 05:51 최종수정 2020-02-12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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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호 달서구의원, 본회의 5분 자유발언
► 공직자 채용시 공직가치관이 우선이다!
► 보호수 관리에 특단의 대책을 당부한다!


김인호 달서구의원의 제268회 달서구의회(임시회) 제2차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소개한다.

 

<대구달성인터넷뉴스는 기초•광역의원들의 의정활동 보도자료 배포가 있는 경우에는 최대한 전문을 게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자유발언 전문이다>

김인호 의원입니다.


본 의원의 첫 번째 자유발언입니다.

지금 온 나라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즉, 우한폐렴으로 난리입니다. 경제악화는 물론 전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정상적인 활동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우리 달서구는 이 비상사태라고 할 수 있는 중차대한 시기에 제일 중요한
보건소 소장공석인 상태입니다.

2년도 근무하지 않고 총선 출마한다고 공직자로서 책임감도 없이 사표를 내고 나가 버렸습니다. 여기서 본 의원은 총선 출마는 탓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중차대한 시기에 구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보건 업무에 매진해야 함에도 유감스럽습니다.

달서구는 공무원 채용시 실력도 실력이지만 공직자로서 가치관과 책임감이 투철한지에 대한 인성심사에도 신중하여야 할 것입니다.

공직자로서 기본이 되어있지 않은 사람을 임용하면 구정업무에 엄청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기회를 계기로 구청장 및 인사위원회는 직시하시기 바랍니다.

향후 공무원 채용시 다각도로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 대처하시길 당부드립니다.


두 번째 자유발언은, 우리 달서구에 보호수가 현재 9곳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 번 성서권 1곳에
재선충이란 이유로 주민들과 충분한 논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처리해 문제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

우리 구의 보호수는 400년에서 500년이 넘는 것으로 인위적으로 키우려고 해도 되지 않습니다. 현재 구청 행정에 있어 보호수 관리대책이 미비합니다.

보호수가 갖는 의미는 이 자리에서 새삼 언급하지 않아도 잘 아실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보호수 관리메뉴얼을 다시 재점검•수립하여 체계적으로 관리되도록 특단의 대책을 세워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2월 12일
김인호 달서구의원




 

대구달성인터넷뉴스 (ds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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