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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군 화원점, 19년 전통의 소문난 맛집

전통 북한 함경도식 물회냉면 재현

기사입력 2019-05-20 05:09 최종수정 2019-05-20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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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장군 화원점, 19년 전통의 소문난 맛집
► 전통 북한 함경도식 물회냉면 재현


대구 시내 방향에서 달성군 화원삼거리를 지나면 달성중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달성중학교로 가기 전 바로 좌측에 갈비탕과 냉면으로 유명한 19년 전통의 황장군 화원점이 있다.

 

인근에서는 소문난 맛집으로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내부로 들어가면 1층과 2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1층은 테이블만 있지만 2층으로 올라가면 30여명의 단체 회식이 가능한 널찍하고 분위기 있는 방도 있다.
 

그런데, 황장군 화원점 이예숙 대표가 심혈을 기울여 전통 북한 <함경도식 물회냉면>의 본 맛을 재현하였다고 소문이 자자하다.

새로이 선보이는 물회 냉면은 고구마전분 100%를 사용하여 직접 반죽하여 바로 뽑아 시원한 육수에 듬뿍 담겨져 나온다.

 

화원 인근에 거주하는 군민들은 물론이고 화원 낙동강변 사문진 나루터와 옥포 송해공원에 들리는 시민들이 한번쯤 찾아 제대로 된 전통 북한 <함경도식 물회냉면>을 맛보면 괜찮을 것이다.
 

가격도 착하다. 9,000원이다. 일반 물냉면과 비빔냉면은 7,500원이다. 2층 방에서 단체 회식을 하는 손님들은 갈비찜과 전복갈비찜 그리고 낙지가 들어간 <갈낙찜>도 즐겨 주문한다.
 

이예숙 대표를 닮은 깨끗한 내부-주방과 같이 음식 차림도 깔끔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무더위가 오지 않아도 한번 찾아가서 달성군에서 소문난 맛집의 전통 북한 <함경도식 물회냉면>의 맛에 빠져 보는 것도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될 것이다.

황장군 화원점 대구 달성군 비슬로 2530
053-639-1525


 

대구달성인터넷뉴스 (ds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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